QT


눅 11:33-36

33. 누구든지 등불을 켜서 움 속에나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위에 두나니
이는 들어가는 자로 그 빛을 보게 하려 함이니라.
34.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.
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라.
35.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
36. 네 온몸이 밝아 조금도 어두운 데가 없으면 등불의 광선이 너를 비출 때와 같이
온전히 밝으리라 하시니라.

그렇구나, 내 속에 빛이 어두워지면 마음이 불안하고 조급해 지는구나.
그 빛은 무엇일까? 오늘은 내 맘속에 있는 그 빛을 묵상해보자~

^o^

by Bongsoo | 2009/07/21 00:06 | Bible Studies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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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Bongsoo at 2009/07/21 08:24
내 속에 빛이 나를 밝혀줍니다. 야호~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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